“2025 하동, 담다 김치축제”와 연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군, 김치와 함께 라면 1박스씩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하동군은 12월 6일, 가수 손빈아 팬클럽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군에서 추진하는 2025년 김치축제와 연계한 저소득층 지원으로, 김치와 함께 가정마다 라면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손빈아 팬클럽은 “추운 계절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하동군의 김치축제를 지원하고자 하는 의사를 전해왔다.
군은 전달받은 라면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하여 더욱 실질적인 식품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향한 팬클럽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하동군도 민·관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연말을 맞아 다양한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손빈아 팬클럽의 이번 나눔도 지역사회에 훈훈한 이웃돕기 분위기를 이어가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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