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10시 김해시청 브리핑룸서 기자회견 열어 - “정치는 보여주기가 아닌 결과... 정책과 예산으로 평가받겠다” 강조 - 활천·부원·동상동 지역구 출마, ‘일 잘하는 도의원’ 슬로건 내세워
[김해=브리핑] 김진기 전 경남도의원이 18일 오전 10시 김해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선거 김해시 제3선거구(활천동·부원동·동상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더 큰 김해의 더 큰 도약과 도민의 삶을 지키는 힘 있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도의원 선거에 다시 도전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번 출마의 핵심 가치로 ‘실질적인 성과’를 강력히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결과이며, 약속은 말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라며 “도의원은 화려한 언변이 아니라 정책과 예산, 그리고 성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제11대 경남도의회 의정 활동 당시의 구체적인 성과를 언급하며 ‘준비된 일꾼’임을 피력했다. 주요 성과로는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정책 기반 마련 ▲김해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초 구축 등을 꼽았다.
특히 그는 ‘경상남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조례’와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던 사례를 들며, 도민의 실생활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 왔음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활천동, 부원동, 동상동 주민들을 향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헌신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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